마음까지 살피는 깊이, 송정윤유외과
송정윤 대표원장
유방세부분과 전문의
-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세심한 진료로 함께하겠습니다.
- 환자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설명으로 안심할 수 있는 진료를 약속드립니다.
- 주요학력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경희대학교 의학박사 취득
- 주요경력
경희의료원 외과 전공의 수료
삼성서울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전임의 수료
미국 UCLA Surgical Oncology 연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외과 교수 역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외과장 역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홍보마케팅실장 역임
대한외과학회 의료심사이사 역임
대한내분비외과학회 재무이사, 감사 역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 역임
한국의료분쟁조정위원회 비상임감정위원
- 수상내역
한국유방암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TV 속 건강 주치의
의학적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시청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소개합니다.


- 암 환자 중 1위는 갑상선암으로 전체 암 환자의 21%에 달한다. 그만큼 건강검진에서 혹이나 결절이 발견되는 확률도 높으며 과잉 진료와 수술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렇다면 갑상선에 생긴 혹이나 결절은 과연 암일까? 하는 문제에서부터 결절과 혹, 암의 구별법과 차이, 그에 대한 적절한 치료법에 대해 명의와 함께 알아보자.
[EBS 명의] 갑상선의 혹, 암일까?


- 건강검진에서 ‘혹이 있다’는 말을 듣는 경우는 적지 않습니다. 혹은 의학적으로 종양이라 하며,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덩어리를 이룬 상태를 말합니다. 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어 암에 대한 걱정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제는 막연한 두려움보다 양성·악성종양의 차이를 알고, 발견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